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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IT란 3D라고들 한다

난 대학교 때 'IT설계' 라는  김도현 교수님 수업을 받을 때

그것을 느낄만큼 느꼈다고 생각했지..


하지만 세상에 나와 느낀 IT라는 것은

물론 다른 프로젝트들도 힘들겠지만

주5일? 근로기준법의 근로기준시간 이런것은 우스울 뿐이다.


다른 나라는 낫다고들 하는데

뭐.. 내가 겪은 일이 아니니 판단하긴 이르고

내가 IT를 하고 있다는 것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소중하다


어릴적부터 컴퓨터라는 장난감을 가지고

고장도 내보고 고쳐도 보고

뭐가 문제일까 고민도 해보고

난 이런 버릇들을 이렇게까지 키웠나보다

끈기, 열정, 노력이라는 멋진 이름으로 포장할 수 있을 정도로..


다른 무엇보다

내가 하고싶은 것

내가 세상에서 제일 잘 할 수 있는 것

그것을 지금 내가 하고있다

그래서 행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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