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뭐 될래?!
띵스 / 2010.11.15 10:57 / CRazY ABouT/jo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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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9.07.09 10:44 / ABouT/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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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11.05 12:51 / ABouT/me

솔로천국 커플지옥+_+

전지전능하신 용용이가

하늘로는 햇빛을 쬥쬥내리쬐사

손을잡으면 땀이 강을이루게 하시고

땅으로는 하수도를 폭파시켜

길을 질퍽하게 만드시어

둘이 붙어가는 일이 없게하시옵고

바람을 일으켜서 남자에게로만

초속 100미터를 향하게 하시니

이는 커플들에게 무한한 이별을 선사하고

솔로들에겐 집구석에 쳐박혀서

감상할 권리를 내리는바

이것은 용용이의 은혜로다..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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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11.04 19:53 / ABouT/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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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아저씨가 되어가는 기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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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04.22 10:05 / CRazY ABouT/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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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4월 4일

지하철에서 난 행운을 받았다.

...

평소와 같이 가방을 둘러메고,

귀에는 이어폰을 꽂고 집을 나섰다.

항상 붐비는 지하철이 왠지 싫기 때문에 일찍 나가지만

그날 따라 사람은 왜이리 많은지..

1호선에 몸을 싣고 신도림에서 2호선으로 갈아타는데,

2호선에 오르는 도중에 내 뒤의 한 여성분이 지하철 문에 팔이 끼어버렸다.

예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당연히 문이 다시 열리겠지라는 생각으로

앞을 바라보는 나.

하지만 어쩔 줄 몰라하는 그 여성분의 목소리에 돌아서서 지하철의 문을 벌렸다.

별로 힘안들이고 도와 준 것이기에 대단한 일을 한 것 같진 않았다.^^;

하지만 그 여성분이 들어오자마자 문이 닫히고 열차가 출발하는 것을 보고

어쩌면 큰일이 났을 수도 있을거란 생각에 내가 잘 도와준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저.. 고맙습니다. 이거 제가 읽던 책이지만 감사해서 드리고 싶네요."

깜짝 놀랐다. 난 별일 아니라고 생각한 일이 그분에겐 정말 놀란 순간의

한줄기 빛(?)이었던 것일까?

어쩔 줄 몰라하다가 감사의 표현을 계속 거절하기가 힘들어

책을 받아들었다.

'1%행운'

이 책은 정말로 내게 행운을 가져왔다.

매일 같은 일상의 반복 속에서 항상 책을 읽는 것을 꿈꿔왔는데,

이번 기회에 책을 읽는 것을 실천하게 되었고,

지하철로 왔다 갔다 하는 시간에 책을 보니 일석이조였다.

42명의 백만장자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고통과 나락의 끝에서 희망을 이야기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에

'나도 할수있다!'라는 자신감을 불러 일으켰다.^^

사람에겐 인생에서 세 번의 기회가 온다지만

그 기회란 것은 결국 자신을 믿고 또 주변의 가족을 믿었을 때

찾아 온다라는 것을 느꼈다.

알수 없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 이글의 주인공들은 한결같이 긍정적이었다.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함께 시련이 와도 절대 쓰러지지 않았다.

이 책은 누구의 성공신화를 이야기 하기보다는 성공한 사람들의 태도가

어떠했다라는 관점에서 다가섰다는 것이 정말 좋았던 것 같다.^^

한 여성분으로 인해 하나의 행운이 내게 찾아온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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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행운을 끌어당기는 법


1. 함께해서 가능하다

2. 한쪽  문이 닫히면 다른 문이 열린다

3. 우리는 녹슨 삶을 두려워한다

4. 살아가라, 한 번도 넘어지지 않은 것처럼

5. 가난해도 부자의 눈을 잃지 마라

6.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7. 지금 있는 것들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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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01.29 12:00 / ABouT/pic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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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갠 후 선선한 날씨 속에 찾은 저녁의 도두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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