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뭐 될래?!
띵스 / 2008.11.17 21:34 / ABouT/me

http://starkkakka.egloos.com/1102620

오늘 난 이 글로 인해 또 한번 내 현실을 깨닫게 됐다

문득 비관적이고 암울하던 어제의 기억 때문에

참으로 공감가는 글이었다

하지만 힘내기로 하지 않았던가

난 두손 두발 멀쩡하고

좋은 시력과 평범한 외모와 평범한 목소리

그리고 남부럽지 않은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지 않은가

내일을 향해 다시 한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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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11.07 12:38 / ABouT/opinion

출처 : http://blog.naver.com/real_j_blues/53588483


행복 Hapiness

 

그리고 감사 Appreciation

 








<얼마전 W 에서 방영한 닉 부이치치 영상 캡쳐 스틸컷들. 그는 몸을 돌려 머리로 몸을 지탱하여 힘겹게 일어섭니다. 하지만 혼자 힘으로 일어섭니다. 사람들은 팔다리가 없는 닉이 혼자 힘으로 일어서는 모습을 쉽게 상상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닉은 혼자 힘으로 일어섭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합니다.>



<"중요한건 어떻게 끝내는가죠. 강인하게 이겨낼 건가요?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렇게요.">





닉의 미소는 게리 올드먼을 닮았습니다.


그는 내가 아는 그 누구보다도 밝고 멋지게 웃는 사람입니다.


실로 존재하는 것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귀감이 되는, 그런 사람.




<닉의 강의가 끝나면 사람들은 닉을 포옹해줍니다. 닉은 두팔로 그들을 안아주지 못하지만 위안받고 감동을 느끼는것은 언제나 청중들입니다.>


내가 그동안 세상을 향해 쏟아낸 그 많은 불평과 불만들은 얼마나 하찮고 부끄러운 것들이었나....


같은 지구 어딘가를 지금 이시간 살아가고 있을 닉을 생각하면 나는 정말이지 아무 불평도 할 수 없습니다.


불평은 커녕 지금 이순간 제대로 붙어있는 두 손과 두 발에 우선 감사하고 싶군요. 좀 더 많은일에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좀 더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며 살고 싶습니다.


결국엔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그런 삶을 살았으면 좋겠군요.





닉처럼.





출처 : http://blog.naver.com/real_j_blues/53588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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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09.04 19:29 / ABouT/me

0600  일어나서 밥먹고
0620  씻고
0650  옷 입고 출근준비
0700  집에서 출발
0715  역곡역에 도착해서 용산행 급행열차
0730  신도림에서 2호선
0830  회사에 도착해서 e-learning
0900  업무시작
1200  점심먹고
1300  팀미팅
1310  업무시작
1500  파트 회의
1700  업무시작
1800  저녁먹고
1900  업무시작
2200  업무끝
2350  집에 도착 즐잠

...
무한반복


compile to programming language

while(1) {
    0600  일어나서 밥먹고
    0620  씻고
    0650  옷 입고 출근준비
    0700  집에서 출발
    0715  역곡역에 도착해서 용산행 급행열차
    0730  신도림에서 2호선
    0830  회사에 도착해서 e-learning
    0900  업무시작
    1200  점심먹고
    1300  팀미팅
    1310  업무시작
    1500  파트 회의
    1700  업무시작
    1800  저녁먹고
    1900  업무시작
    2200  업무끝
    2350  집에 도착 즐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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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스 / 2008.01.29 13:40 / CRazY ABouT/message

시간의 아침은 오늘을 밝히지만 마음의 아침은 내일을 밝힙니다.

열광하는 삶보다 한결같은 삶이 더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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